북한 집단체조 아리랑의 의의와 그 한계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대집단체조「아리랑」에 깔려 있는 다각적인 포석
(2) 외화유치 및 국가 이미지 개선
(3) 인민 억압적 측면

Ⅲ. 결론

본문내용

대집단체조 「아리랑」에 10만명이 출연하였다. 지난 2000년에 공연되었던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10만명이 동원된 바 있으나, 규모나 작품성, 예술성 등에서 훨씬 앞선다. 「아리랑」공연이 다른 집단체조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관광상품'의 성격이 짙다는 점이다. 과거 단순히 주민들의 사상 일체감 확인을 위한 도구, 대외과시의 수단, 김정일의 관람을 위해 만들던 집단체조들과 달리 '수익'을 바라며 만든 작품이다. 북한 조선관광총국 시장개발국 일본부 명의의 안내문을 보면, 「아리랑」입장료는 특등석 300달러에서 삼등석 50달러까지 4단계로 나눠져 있다. 북쪽은 또 공연 관람을 포함해 평양시내, 묘향산, 남포, 장수산, 구월산, 개성 등지를 관광할 수 있다고 덧붙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평양방송은 "국가관광총국 대표단이 스페인의 세계관광기구 본부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대표단의 국제관광기구 방문은 집단체조 「아리랑」에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적이 주요했다. 또한 북한은 인터넷사이트 '조선인포뱅크' 에 홍보페이지를 개설하고, 외국신문에 광고를 내는 등 세계 각국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아리랑」홍보에 노력을 기울였다. 공연과 때를 맞춰 평양∼일본 나고야를 오가는 130명 탑승 규모의 전세기도 운항할 계획도 가지고 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