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기행] 스페인가상기행문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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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그 첫 번째 날
두 번째 날
세 번째 날

본문내용

우리가 마드리드에서 처음 도착한 곳은 외국 관광 여행객에게 마드리드 여행의 첫 번째로 불린다는 푸에르타 델솔이었다. 마드리드의 문장인 곰 모양의 상과 시계탑이 있는 이 광장은 10 여개의 도로가 방사형으로 뻗어 나가는 원점이어서 그런지 마드리드 사람들의 약속 장소로 가장 많이 이용된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항상 사람이 붐벼 마드리드의 심장부와도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곳이었다. 특히 이 주변에는 싸고 맛있는 "따빠스" 라는 별미를 먹을 수 있는 가게들이 밀집해 있어서 우리는 근사한 간식거리를 먹을 수 있었다. 푸에르타 델솔이란 스페인어로 '태양의 문'이란 뜻이다. 태양의 문이라는 뜻으로 불리는 이유는 옛날에 이 지역은 시내의 동쪽 변두리였는데 그 곳에 있던 문에 아침햇살이 최초로 비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문 가까이에 교회가 있었는데, 그 입구의 벽에 태양이 조각되어 있었다는 설도 있다. 지금은 없지만 16세기에 화려했던 스페인의 영광을 상징하는 성문이 이곳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지금은 마드리드는 물론 예로부터 스페인의 중앙 지점이라고 한다. 그래서 푸에르타 델솔을 기점으로 스페인 국내의 모든 도시와 마을의 거리를 측정한다니 마드리드의 중앙이라고 불릴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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