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있어서의 표절과 모방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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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는 말(서론)- 1

2. 하고자 하는 말(본론)-
■표절·모방 광고의 개념과 사회적 인식- 1
1. 광고에서의 모방·표절·복제의 의미
2. 모방·표절·복제광고의 유형
3. 표절·모방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
4. 각 매체별 윤리요강

■표절광고의 발생원인과 문제점- 4
1. 표절광고 발생 이유
(1) 아이디어의 빈곤
(2) 열악한 제작여건
(3) 광고주의 압력
(4) 윤리의식 부재
(5) 부실한 심의
(6) 표절광고 기준의 부재
2. 표절광고의 문제점
(1) 법적 문제
(2) 윤리적 문제
(3) 산업적인 문제
(4) 사회적인 문제

■광고와 저작권- 10
1. 광고의 저작물성
2. 광고의 저작물 성립의 요건
3. 광고저작물의 저작권 귀속
4. 광고물 구성요소에 의한 저작권

■ 패러디(Parody)와 표절- 14

■표절광고 근절을 위한 대책- 16
1. 표절 및 모방에 대한 명확한 심의기준 확립
2. 심의기구의 책임감 있는 심의
3. 광고업계의 자체정화노력
4. 매체사의 사전검열노력
5. 소비자 모니터링의 활성화

■표절/모방 광고 사례- 19
1. 모방·표절광고의 사례
2. 판례와 기사사례

■마치는 말(결론)- 24

#참고문헌 및 자료- 26

본문내용

한국광고계에 있어서 고쳐지지 않는 고질적인 병폐 중 하나가 "표절"시비이다. 한국광고의 표절문제는 논란이 되기 시작한지 매우 오랜 세월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최근까지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한국의 광고계가 표절이라는 지적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반증이며, 또한 광고를 감시, 감독하는 체계가 매우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고,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증거 한다. 광고는 단순히 상업적인 메시지일 뿐이고, 제품의 판매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한다면 표절을 하여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일부 광고인들과 광고주들 사이에 자리잡고 있어 표절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조차 있다. 그러나 이는 광고인들 스스로 자신의 영역과 존재 목적을 부인하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광고는 독창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전제이다. 광고주들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광고를 하는 이유는 자사의 제품이 경쟁사의 제품보다 더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더 많은 판매량을 올리기 위해서이다.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광고의 아이디어가 우선 독창적이어야 한다. 남의 아이디어를 도용하여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면, 굳이 비싼 비용을 투자하여 광고대행사에 광고를 맡길 이유가 없다. 따라서 광고에 있어서 표절은 광고대행사의 존재이유를 부정하는 행위이다.

참고 자료

1. 주자료
·김태윤, 『모방·표절광고의 유형과 판단 기준에 관한 연구- 모방·표절 광고의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석사학위논문), 2000년 12월.
·전영우(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광고에 있어서 모방과 표절: 문제점과 해결책」, 1998년.
·이정혜, "모방광고, 아이디어 빈곤과 실력부족의 소산", 광고정보, 1997년 12월.
·정재훈, "패러디광고와 저작권 침해" 광고연구, 1998년 여름호.
·채명기, "광고와 저작권, 나날이 높아가는 저작권 보호벽, 1997년.
·한승헌, "TRPs 협정의 시행과 저작권 보호의 변화" Cheil Communications, 1997년 5월.

2. 보조자료
·1998년 추계 광고심의 포럼
·광고심의
·LG Ad사보 3월

3. 인터넷 자료
·광고정보센터(http://www.adic.co.kr/)
·한국언론재단(http://www.kpf.or.kr/)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http://www.karb.or.kr)
·한국언론학회(http://www.ksjcs.or.kr/)
·언론중재위원회(http://www.pac.or.kr/)
·한국방송광고공사(http://www.kobaco.co.kr)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http://www.pdnet.or.kr)
·그 밖에 인터넷에서 관계된 자료를 발췌함.

3. 기사자료
·강수진(1995), "표절은 쉽고 창작은 어렵다(광고이야기)", 동아일보, 3월 8일, 17면.
·강주안(1998), "광고망치는 표절 잡으려 網쳤다", 중앙일보, 6월 26일, 34면.
·강주안(1998), "표절(문화가 위험하다)", 중앙일보 6월 16일, 36면.
·김범수(1997), "이 광고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한국일보 10월 20일, 10면.
·김종태(1997), "광고 표절 모방-대책이 없다/ 입증어려워 논란만 시끌벅적", 한겨레신문, 10월 30일, 21면.
·김종태(1997), "광고대상 심사회의 다시 열기로" 한겨레신문, 10월 23일, 21면.
·김종태(1997), "외국광고 베끼기 또 구설수" 한겨레신문, 5월 8일, 21면.
·김종태(1997), "표절 아니다, 납득할 수 없다", 한겨레신문, 10월 25일, 21면.
·김종태(1997), "표절의혹 광고가 '대상'이라니...", 한겨레신문, 10월 18일, 20면.
·김지영(1998), "다 아는 비밀- 日문화 베끼기", 한국일보, 4월 15, 16면.
·박중현(1997), "베끼고 망신당하면 뭐해/외국광고 표절 너도나도", 조선일보 3월 20일 19면.
·박중현(1997), "창조적 정신은 베끼지 못하고.../광고연구원 모방 사례 지적", 조선일보 11월 26일, 42면.
·이근영(1994), "방송프로 광고 베끼기 심각/저작권법 제소땐 속수무책", 한겨레신문, 8월 16일, 8면.
·이근영(1997), "한국은 표절공화국인가/분야별 논란 사례", 조선일보, 5월 14일, 34면.
·정민구(1996), "광고도 실명제... 모방-선정성 차단", 세계일보, 3월 20일, 8면.

4. 부록
·표절/모방 광고의 대상이 된 일부 작품의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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