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조 파업에 대한 나의 견해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당신은 '발전노조의 파업' 에 대해 아는가?
발전노조는 왜 '파업' 을 했는가?
발전노조 파업의 경과
발전노조 파업의 결과
한국전력 민영화를 지지하는 사람들
한국전력 민영화를 반대하는 사람들

본문내용

김대중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은 'IMF'라는 시련을 겪어야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경제활동에 대해 간섭을 받아야했고, 만약 그들의 뜻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에 우리는 파산 국가의 국민이 되었을 것이다. '고통분담'이라는 미명 아래 대규모의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 수많은 실업자가 생기게 되었다. 그나마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은 사람들도 비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이러한 구조조정의 바람이 공기업이라고 해서 피해가지는 않았다. 공기업에서도 명예퇴직 지원자를 받았고, 많은 수의 직원들이 퇴직을 강요당했다. 이러한 몸부림이 미비하다고 여겼는지,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에 도취된 정치인들과 경제학자들이 한국통신, 한국전력 등 주요 공기업의 민영화를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있어 2조원이나 되는 한국전력의 부채는 비합리적인 경영의 부산물로 밖에 여겨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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