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문화] 스페인의 식민지를 위한 행정기구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 론
Ⅱ. 식민지 행정기구의 등장배경
Ⅲ. 수탈을 위한 식민 행정기구
Ⅳ. 결 론

본문내용

16세기초 라틴아메리카 식민지에서 스페인의 근본적인 정책은 일반적으로 본국의 국왕에 의해 포상으로 인정되거나, 식민화 사업의 확실한 통제를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써 이용된 협정서, 즉 카피툴라시온의 내용에 따라 정복자에게 허용된 직할구 통치제도 즉 고베르나시온으로 행해졌다.
고베르나시온의 형태는 그 역할과 기능에 따라 매우 다양했다. 즉, 총독 겸 총사령관, 총독 겸 시장, 군사령관, 인디오 거주지의 치안관, 즉 코레히도르, 그리고 세습적 지위에 불과 했던 총독으로 분류되었다. 이와 같이 식민지 시대 초기에 모든 정복자들에게 허용되었던 통치권은 실제로 왕실이 마지못해 인정한 직위였다.
따라서, 이베리아 반도의 행정규범과 정당한 법규의 엄격한 적용은 식민지에서는 불가능 하였고, 정복지에서 정복자의 특별한 권리가 전적으로 인정되는 실정이었다. 이로써 정복자 들은 그들을 도와서 정복을 수행한 자들의 포상과 주요 직책에 기용, 그리고 정복지 보호를 위한 식민 사업을 국왕의 간섭 없이 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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