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모스코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와 인터걸을 통한 구 소련의 사회적 비교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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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상영 당시 4천 만명이라는 천문학적인 관객 수를 기록한 대중적인 러시아 영화 중에 하나이다. 우리 나라의 상영 당시에도 많은 관객을 모으면서 러시아 영화에 대한 대중성을 부여했다. 러시아 영화라고 하면 대중적인 면이 조금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영화의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요즘에 와서 많은 사회적 문제로 자리하고 있다. 지금도 이태원 등지에서는 실제적인 러시아 인터 걸들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인터걸들의 문제는 이제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1989년도 작품인 "인터걸"은 정치적인 혼란기를 영화에서 묘사하고 있다. 전면적 시장개방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비판하는 영화이다.
영화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는 우울하면서도 암울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지막부분에서 보여주는 운전 장면은 영화에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다.
레닌그라드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지내는 타냐는 낮에는 간호사, 밤에는 매춘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던 중 스웨덴에서 온 남자 에드를 만나 사랑에 빠진 타냐는 그와 함께 스웨덴으로 가서 살기로 마음먹지만 당국에서는 아버지의 추천서를 받아오라고 하고 에드만 출국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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