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스타벅스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들 어 가 기

Ⅱ 소 감 문
1. 커 피 의 재 발 견
(1987년까지)
2. 커피 경험의 재창조
(상장회사가 되기 전, 1987~1992년까지)
3. 기업가 정신의 재창출
(상장회사가 된 후, 1992~1997년까지)

Ⅲ 나 만 의 회 사

본문내용

혹시 『밑빠진 독에 물붓기』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한국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유명한 속담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막상 자신에게 이런 일이 주어진다면 빠진 독으로 물이 나가는 속도보다 더 빨리 물을 독에 붓기 위해서 열심히 물을 운반할 것이고 결국에는 안되는 것을 알고 자포자기하면서 그 일을 시킨 사람을 나무랄 것이다. 이것은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독에 물을 채워야 한다면 당연히 물을 독에 부어야 하고 독의 밑이 빠져 있기 때문에 더 빨리 물을 채워야 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고정관념이다.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보면 스님이 밑바진 독에 물을 채우라는 말에 주인공은 고심한 끝에 연못에 독을 다 집어넣는 장면이 있다. 난 이 장면을 보고 솔직히 놀라웠다. 저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서였다. 그렇다. 우리는 한 가지 일을 너무나 고정적인 관념으로 쳐다본다. 이러한 면에서 고정관념을 떨쳐버린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바로 새로운 커피문화를 앞세운 하워드 슐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가 바로 떠오르는 또 다른 문화혁명 ꡐ스타벅스ꡑ를 창출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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