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전통문화] 하회별신굿의 유래와 내용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유래
2. 과정별 내용

본문내용

하회별신굿탈놀이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에서 12세기 중엽부터 상민들에 의해 연희되어온 탈놀이이다.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 동성마을로써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오늘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며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 제122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 하회탈은 나무탈이고 우리나라의 해학과 흥을 잘 드러내는 예술적 가치를 이미 오래 전부터 인정받고 있다. 한국의 탈춤은 서낭제탈놀이와 산대도감 계통의 탈놀이로 대별한다고 볼 때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서낭제 탈놀이에 속하는 것으로써 별신굿이라는 종합적인 마을굿에 포함되면서도 연극적인 독립성을 뚜렷이 가진 놀이이다

하회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과 사월 초파일(음4.8)에 동제(洞祭)가 지내졌다. 이 마을의 성황신은 여성신으로써 무진(戊辰)생 성황님으로 불리고 이 성황신에게 매년 제사를 지내는 것을 동제(당제)라 하며 별신굿은 3년, 5년, 또는 10년에 한번씩 마을에 우환이 있거나 돌림병 등이 발생한 경우에 신탁(신 내림)에 의해서 거행되었는데 이때에는 탈놀이가 당제와 함께 행해진다. 별신굿은 강신(降神) - 오신(娛神) - 송신(送神)의 구조로 진행되며 탈놀이는 그중에서 오신(娛神)행위에 해당되는 것이다. 즉 신을 즐겁게 해드림으로써 마을의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받으려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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