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학]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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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족생활 어쩌면 한평생이란 말도 될 수 있는게 가족생활인데, 매일같이 지옥과 같다면 그 사람이 아니, 그 가정이 행복하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잃고 여러분께 행복한 가정꾸미기에 도움이 될만한 점을 요약 서술해본다
나도 이 책을 읽어서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솔직히 우리집같은 경우도 매일같이 전쟁터였는데 이 책에서 제시한걸 배우고 쓴다면 평온한 가정꾸리기에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을 느꼈다. 내가 여러분께 제시하고 싶은 건 여러분이 부모였을 경우 가정행복이루기이다. 여러분이 지금 자녀라면 훗날 부모가 될 것이고 지금 부모라면 내가 제시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다.
자녀도 물론 잘해야겠지만 우리 아이들 우리 청소년들은 아직 배워나가는 과정이고 보호받기를 원하는 어찌보면 나약한 존재라고도 할 수 있다.
부모라고 해서 모두가 강하지는 않지만, 부모로서 자기가정을 위해 먼저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내가 부모일 때 우리 가정을 어떻게 행복하게 꾸릴수 있는가를 알아보자.
예를 들어보자. 흔하지만 우리집에도 해당되는 경우이다.

나 : 엄마, 학원가기 싫어
엄마 : 뭐?얘가 미쳤나!잔소리하지말고 빨리가 학원아님 니가 공부해?
나 : 왜 안해! 학교 숙제도 있고, 조금씩 예습도 하잖아.
엄마 : 그거 가지고 되냐? 잔소리 말고 빨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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