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장수요인과 건강증진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건강 장수를 위한 첫걸음]
[세계 3대 장수마을의 공통점]
[인간 염색체 속에서 발견된 장수 유전자]
[성공적인 노화의 의학적 측면 ]
[성공적인 노화의 심리적 측면]
[장수요인과 음식섭취]
[자녀를 많이 낳고 중산층 이하의 경제수준을 유지하라]
[ 직업별 평균수명 ]

본문내용

[건강 장수를 위한 첫걸음]
1. 확실한 ‘동기’가 필요하다.
2. 수십년전 생활양식이 노년건강 죄우해
3. 발병 전에 생활 습관을 고쳐야 한다
5. 건강을 위한 7가지 좋은 습관
= 하루 7~8 시간의 충분한 수면, 체중 조절, 적당한 운동, 음주 제한(과음 안 하기), 금연, 아침 식사 하기, 그리고 간식 적게 먹기 등이다.

[세계 3대 장수마을의 공통점]
세계 최장수마을로 꼽히는 지역은 일본의 오키나와로, 이곳은 100세 이상의 인구 비율에서도 세계 다른 장수지역과 비교해 볼 때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오키나와에서도 특히 장수자가 많기로 유명한 곳은 오오기미 마을이다.
이곳만이 가진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적당한 휴식을 장수 요인으로 꼽았다. 이곳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우선 주식인 쌀밥에 돼지고기를 이용한 음식들을 주로 먹는데 이때 돼지고기는 굽지 않고 반드시 삶아서 지방분을 충분히 빼고 먹는다. 그리고 식물섬유나 몸에 좋은 미네랄이 많이 포함돼 있는 다시마와 같은 해초류, 콩으로 만든 요리가 많다. 질 좋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며 대부분의 음식에 소금을 아주 적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그루지야 공화국의 코카서스 지방이다. 코카서스인들에게서 굳이 장수비결을 찾는다면 그들만의 비법으로 만들어 온 요구르트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일본의 오오기미 마을 사람들과 다르게 다량의 염분을 섭취한다. 고산지대에서 겨울을 나야 하기 때문에 소금에 절인 야채나 고기류의 음식이 발달한 까닭이다. WHO는 염분에 대한 폐해가 없고 장수하는 이유를 아침, 낮, 저녁으로 질 좋은 단백질을 함유한 요구르트를 마시기 때문인 것으로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세 번째 장수마을은 안데스산맥의 장수촌 ‘빌카반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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