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스 페로스를 보고...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랑과 개들(?)이라는 의미의 전혀 알 수 없는 제목의 이 영화에서 중요한 것은 사랑과 개란 두 단어로 이 영화가 시작되고 끝이 난다는 것이다. 스페인 혹은 라틴 영화들을 검색하면서 물론 다른 영화들도 큰 매력을 느꼈지만 이 영화의 구성은 어떤 영화보다도 구미가 당기기에 충분했다. 전혀 연관성 없을 것 같이 느껴지지만 공통요소를 통해 하나로 묶여지는 스토리 전개가 그러하다. 그리고 그 공통요소는 쓰라리게 하고, 절망하게 하며, 때론 작은 희망을 주기도하며 이 영화 곳곳에서 배어 나온다.
제1장은 옥타비오와 수잔나의 에피소드이다.
옥타비오는 예전부터 형수인 수잔나를 사랑해왔다. 늘 형수를 구박하는 형이 못마땅해 자신이 애지중지 여기는 개(코피)를 투견 장에 내보내 돈을 마련하고 형수와 그 돈을 모아 도망칠 계획은 짠다. 하지만 형수는 옥타비오를 배신하고 형과 함께 돈을 기지고 떠나고 이에 절망한 그는 예정된 투견 시합에서 이기고 있는 자신의 개에게 총을 쏜 상대편을 죽이게 되고, 일당들을 피해 도망가다 결국 큰 교통사고가 난다.
제2장은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인 다니엘과 한창 떠오르는 모델 발레리아의 에피소드이다.
드디어 다니엘 부부의 별거로 같이 살게 된 둘은 자축하며 식사준비를 하려 하던 중 발레리아가 잠시 볼일을 보러 가던 도중 질주하는 옥타비오의 차와 충돌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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