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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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왕동 26번지에 위치하며, 사적 제18호로 지정된 임해전 및 주변부속 건물지와 안압지는 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왕궁터인 신월성의 동북편에 위치하고 있다. 임해전의 확실한 모습은 오늘날 확인할 길이 없으며 발굴된 건물지로 추정만 할 뿐이다. 안압지의 창건 연대와 명칭에 대해서는 많은 견해가 제기된 바 있다. 창건연대에 대해서 대표적인 것은 신라 제30대 문무왕 14년 2월인 674년설과 문무왕 19년 8월의 679년설을 꼽을수 있다.학계는 두 견해중 대체적으로 전자인 674년설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삼국사기 기록방법과 출토된 유물을 고려할 때 오히려 679년설을 신중히 검토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토 유물중 儀鳳 4년(679)과 調露 2년(680)명의 연호가 새겨진 벽돌과 기와가 출토 되었는데, 이것은 공사가 679년에 시작하여 680년에 완료된것으로 추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칭에 대해서는 학계 및 신라문화동인회 모두 삼국사기에 보이는 月池라는 견해를 받아들이고 있어 이의가 제기되지 않고 있다. 즉 안압지에 대한 명칭은 신라시대에는 월지라 칭하였으나 고려시대에 와서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한 시점에서(1145년) 현지인을 통한 명칭 확인 작업을지 않은 채 기존의 사서에만 의존하여 그렇게 되었을 가능성과 현지 확인 작업을 했음에도 실명하여 사료에만 의존한 결과 오늘날과 같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추정하고 있는 월지와 임해전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삼국사기 신라본기와 직관지 등에서 찿을수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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