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박물관에 대한 소개입니다.

목차

1. 본관 전시실 선사.원삼국실
2. 본관 전시실 미술공예실
3. 국은기념실
4. 제 1별관(고분관)
5. 제2별관(안압지관)
6. 야외전시장

본문내용

박물관 뜰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범종인 성덕대왕신종(聖德大王神鍾)을 비롯하여 경주지역의 절터 궁궐터 등에서 옮겨온 석조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석조유물은 대부분이 불교관계 조각물로서 돌부처·석탑·석조·석등·비석받침 등이며 이밖에 주춧돌·계단석과 같은 건축부재도 다수 있다. 장항리 석조여래입상, 낭산출토 관음보살입상, 분황사 우물에서 출토된 20여구의 불상, 고선사터 삼층석탑, 사자·공작무늬돌 등이 그 대표적인 전시물이다.
안압지관에는 안압지 발굴 당시 나온 3만여 점의 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을 선정하여 전시하고 있다. 이들 유물은 고분 유물과는 달리 생활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로, 당시 신라시대 궁중생활의 면모를 알 수 있게 하는 실생활용품들이며 그 종류도 다양하다. 아울러 이 유물들은 통일신라문화를 밝혀줄 뿐 아니라, 그 당시 당(唐) 및 일본과의 문화교류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실생활과 관계된 금속공예품, 통일신라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는 불상과 불구류, 목제 건축부재 목간(木簡) 등을 비롯한 목제품, 철제품, 토제품 등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출토 유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와전류(瓦塼類)는 통일신라 와전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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