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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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53년 4월 25일 윗슨과 크릭에 의해 DNA의 이중 나선구조가 밝혀진 이래 생명의 신비를 밝히는 주체가 되고 있는 것은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DNA이다. 이를 근거로 해서 생명현상을 분자수준에서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이와 같은 접근은 진화생물학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즉 진화를 유전자의 역사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지은이에게 있어서 사람들을 포함한 생물들은 생존기계이며 이 기계는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를 보존하기 위하여 맹목적으로 계획되었다고 한다. 리차드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유전자 기계의 세계는 비정한 경쟁, 끊임없는 이기적인 이용, 허위로 가득차 있다. 이것은 경쟁자 사이의 공격에서 뿐만 아니라 새대간, 그리고 암수간의 미묘한 싸움에서 보여진다. 유전자는 유전자 자체의 유지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이며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물의 이기적 행동은 이 때문이며 이타적 행동을 보이는 것도 자신과 공통된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행동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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