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선식 강연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자연식으로 이용되는 허브식물
사찰 주변의 자연(自然) 과 선식(禪食)


본문내용

허브라는 말은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 학자 Theoparatus가 초본식물을 지칭하는 말로 처음 사용한 이래 근래 와서는 「음식의 맛과 향을 내는 식물」로서 정의되어지고 있다고 한다.
허브는 약용허브(Medicinal herb)와 식용 허브(Culinary)로 나뉘는데, 우리가 자연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식용허브이다.
허브를 이용한 자연식으로는 쌈이 있다.
쌈은 자연에서 얻은 식물을 가공하지 않고 이용한다는 점에서 채소적 측면의 자연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먹을 때 양념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사찰 음식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흔히 채소를 먹을 때 녹즙 상태로 먹게 되는데 이는 흡수는 촉진될지 모르나 비타민 C가 파괴되고 우리가 필요한 섬유소 외에는 섭취 량이 낮아지게 된다.
영양 적인 측면에서 자연식은 쌈이 최고이고, 샐러드, 녹즙 순이라 할 수 있다.
쌈을 음식으로 이용하는 나라는 얼마 되지 않는다. 지중해 연안국가나 터키 등에서는 포도 잎을 먹기도 하지만 우리처럼 채소 모두를 쌈으로 이용하지는 않는다.
한치윤(1765-1584)이 지은 해동석사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고려시대 이전부터 중국과 달리 채소를 이용해서 쌈을 싸먹어 온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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