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의 실존철학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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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머리말
1.1 실체는 주체이다
- 주체의 실체화 / 실체의 주체화(헤겔이 창조한 것)
1.2. 변증법의 세 계기(측면)

1. 추상적 또는 오성적 측면

2. 존재론
2.1. 변증법의 시원(단서) [철학의 출발점이며, 헤겔 논리학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이다.]
2.2. 규정성(質)
2.3. 순수존재 (논리학의 시원)
2.4. 순수 無
2.5. 생성 (순수존재와 순수무의 통일. 발생과 소멸의 논리)

3. 현존재
3.1. 현존재 성립
3.2 현존재의 구분
3.3 현존재의 두 계기와 어떤 것
3.4 질 또는 실재성과 부정
3.5 어떤 것(something)
3.6 유한성
3.7 어떤 것과 다른 것
3.8 규정. 상태. 한계
3.9 유한성
3.10 제한과 당위

본문내용

1. 머리말
1.1 실체는 주체이다
- 실체 : 부동의 동자. 변화하지 않음을 특징으로 한다. 모든 것의 본질. 불변의 것이면서 모든 것의 배후에 있는 것.
- 주체 : 실체와 같은 것이지만 운동성을 지닌다. " 운동의 주체"
헤겔이 말하기에 참된 것은 실체일 뿐 아니라 마찬가지로 주체이기도 하다고 한다. 그에 있어서 실체는 동시에 주체이다. 실체는 끊임없는 운동 속에 있는 것이다.
헤겔에게 있어 변증법은 실체가 자기 자신을 정립하는 과정이다.
헤겔이 이전 형이상학과 가장 구별되는 지점은 실체는 바로 주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실체관은 이전의 실체 개념에 대한 비판이다. 그는 종래의 실체개념이 1. 고정적, 정지적 2. 초월적 3. 소여적, 전제적이라고 하였다. 이때 1은 자기동일성을 유지한다는 것이며, 2는 인간의 인식이나 실존과는 단절된 채 피안에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체는 유추, 관조, 직관 등의 능력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이들은 구별도 운동도 없는 단순성이다.
헤겔의 실체는 정지되어있는 것이 아니며, 자기를 부정하면서 타자가 되는 동시에 타자 속에서 자기가 되는 운동으로서 자기 동일성을 유지, 변화하면서 변화의 주체로서 끊임없이 운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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