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주광고비교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소주시장
2. 소주광고 비교
3. 최근 소주업계의 광고전략

본문내용

1.소주시장
소주시장은 대중의 감각을 붙들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아 시장 확대도모
특색 있는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품질상의 차이, 용기의 차별화, 마케팅 개념의 도입 등의 중요
순한 소주의 돌풍 -진로 참이슬의 독주 (소주하면 25도 이었던 소주가 최근 22도 까지 내려가면서 큰 인기를 누림)
품질상의 차이 - 대나무 숯으로 걸렀거나 녹차 함유 등
용기의 차별화 - 푸르스름하던 용기를 초록색 병으로 바꾸었다.

( 예전에 비해 소주광고가 tv에서는 보기 힘들어졌고, 지면광고나 포스터, 극장에서만 광고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소주광고들을 비교하면서 cf보다는 지면광고가 주를 이룰 것이다라는 것을 미리 언급한다. )

2. 소주광고 비교
1) 진로의 독주였던 소주시장이 그린(두산)의 등장으로 진로&그린 의 경쟁관계로 바뀐다.
지난70~9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소주 시장은 '두꺼비'로 상징되는 진로의 독주나 다름없었다. 그러던 중 93년 11월 맥주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두산이 경월소주를 인수하면서 이듬해 1월에 그린소주를 출시 , 수도권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진로가 누리던 정상의 자리를 위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소주병은 푸르스름하고 투명하다는 게 상식, 통념을 깬 초록 병과 물을 강조한 마케팅 전략으로 그린소주는 소주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진로골드와 그린소주가 경쟁을 하게 되면서 광고도 더욱 독창적이고 소비자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는 카피를 사용하였다.
푸르고 투명한 병에 숟가락이 꽂혀 있다. "흘러가는 시절은 흘러가게 두시고 오늘은 오늘에
맞게...."(진로)숟가락 꽂고 노래 부르던 옛날의 소주를 겨냥한 광고의 한 장면이다.
이 광고가 나온 지 며칠 뒤 반격이 시작 , 소주잔 옆에 "왜, '그런'소주를 마셨는지 모르겠다. 말로만 부드럽다는 그저 '그런'소주를"(그린) 이란 문구가 등장
이 두 광고는 진로와 두산이 보여 준 화끈한 소주 광고전 .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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