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강화도

등록일 2002.12.10 MS 워드 (doc)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 강화도 답사 일정 및 수기
◆ 강화도 답사 보고서
‘강화’라는 섬 위에 쓰여진 우리 역사를 찾아서...
1. 청동기 시대 - 고인돌
2. 고조선 시대 – 삼랑성
3. 삼국시대 – 전등사
4. 고려시대 – 고려궁터, 오층탑, 석조여래입상
5. 조선시대 – 무태돈대, 갑곶돈대, 초지진, 덕진진
6. 답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AM 07:30. 기상해서 세면을 마치고 답사를 떠나기 위한 집결지를 향해 나서기에 앞서 준비하기로 한 짐들을 점검. 카메라, 필기도구, 지도, 건전지, 기타 물품들을 확인한 다음 버스에 올라탄 시각은 AM 08:40. 아직 답사를 떠나기 전임에도 하나씩 체크를 하기 시작한 내 모습에 사뭇 진지함이 베여나는 것은 다른 조들과 달리 전원 예비역이라는 다소 특이할만한(?) 우리 조의 특성에 따른 것이라 보아도 무방할 듯 싶었다.^^ㅋ
첫 만남에 있어 여학생이 한 명조차 없었음에 아쉬움-일부는 교수님에 대한^^-이 없잖아 있었을 것임에도 답사일정 조정 및 사전조사를 함에 있어 예비역이란 핸디캡을 보이지 않으려 노력해 왔던 만큼 내심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고 있는 듯 싶다.
AM 08:57. 조원들과의 집결지로 사전 약속된 신촌 로터리 그랜드 백화점 앞에 도착. 이미 오늘 답사일정의 중요한 역할-운전^^;-을 담당하게 될 윤화형이 승용차를 몰고 와서 대기중이었고 조금뒤 나머지 조원들이 모두 모여 주유소에서 연료를 채운뒤 강화도로 출발~ AM 09:24.
AM 10:05. 강화도 도착. 운전 경력 5년차인 윤화형의 운전솜씨도 있었으려니와 휴일을 맞이하여 한적하기도 하였기에 예상보다는 조금 일렀다. 서울의 시가지 풍경과는 달리 한산한 시골풍경에 가까운 도로를 따라 첫 목적지인 고려궁터에 도착한 시각은 AM 10:05. 답사일정의 첫 목적지인 탓에 모두가 함께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도움을 청할만한 사람이 없었던 탓에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있던 나의 희생이 뒤따를 수 밖에 없었음을...ㅜㅜ(사진1)
그렇게 시작된 답사일정은 기대에 비해 조금은 자그마한 고려의 옛 궁터를 마주함에 ‘한국문화사’ 강의를 통하여 교수님이 지적해 주셨던 지금의 시각이 아닌 그 시대의 관점으로 조망하는 태도의 필요성을 부각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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