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라'를 읽고..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교양 세미나라는 학교 수업으로 인해 처음 접하게 되었고, 작가 허광호 라는 사람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제목만을 보고 과연 무슨 내용일까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단순히 작가가 영어의 중요성,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나를 소개해 주는 책 일거라 추측했었다. 그러나 막상 이 책을 읽어보니 그렇지 않았다. 우선 처음부분에서는 작가의 영어 공부하는 과정을 보여 주었다, 작가는 국민학교 때 삼촌을 통해 처음으로 영어라는 것을 접했다고 한다. 처음 들었을 때의 이상하고 신기함에 빠져들곤 해서 삼촌이 가르쳐 주는 것을 열심히 배웠다고 한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었던 때는 중학교 때였다. 거기서 그는 자신이 평생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흥미를 느끼게 해준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거기서부터 그의 인생은 달라진 것이다. 흥미를 느끼게 되니 자연스레 열심히 하게 되고 재미있어 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외국인을 보고 비록 얄팍한 영어실력이지만 말을 걸어 보기도 한다. 그의 영어 공부 방법은 살아있는 영어였다. 실제 상황에 적용되는 그런 영어 말이다. 그런걸 한 마디라도 했을 때, 그 영어는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는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다. 영화를 볼 때 새로운 표현이 나오거나 책을 읽을 때 새로운 표현이 나오면 꼭 적어 두었다가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외웠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첫 직장도 영어 학습장이었다. 미국 고문단의 통역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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