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오체 불만족을 읽고..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책표지와 제목을 보고 장애인의 이야기라는 것을 대충 짐작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체 불만족이란 제목에서 오체가 무엇인지 생각을 해 보았지만, 신체적 결함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제목에서 오체가 무엇인지 뚜렷이 짐작할 수 없었다. 여기서 작가는 머리, 두 팔, 두 다리를 오체라 표현했고 작가는 이 다섯 가지 중에 네 개가 없는 즉, 두 팔과 두 다리가 없는 오체가 불만족인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작가는 인생을 만족하며 살아간다. 이 책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오체가 불만족이지만 장애를 잊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한다. 작가는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의 이야기부터 시작했다. 작가인 오토가 엄마 뱃속에서 울면서 태어났을 때 사람들은 너무 놀라웠다. 의사 선생님도 놀라워하며 이 아이를 산모에게 보여 줄 수가 없었다. 산모의 건강 상태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한참 고민 끝에 의사는 아이를 산모에게 보여 주기로 결정한다. 산모가 너무 놀라 기절할 것을 대비해 여러 가지 준비해 놓고, 아이를 보여 준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의 예상과는 전혀 달리, 팔, 다리가 없는 자신의 아이를 보고 꼭 안아준다. 이것이 오토와 어머니와의 첫 상봉이었다. 오토는 자라면서 자는 것과 먹는 것이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잠도 신생아치고는 너무 적게 잤으며 먹는 것도 조금밖에 먹지 않았다. 처음에 오토의 부모님은 걱정을 많이 해서 많이 먹이려고 하고, 잠도 재우려고 했는데 오토는 여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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