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팬덤(fandom)과 미디어의 관계에 대한 연구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28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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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 론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연구문제

II. 이론적 배경
1. 새로운 팬덤 논의 : 팬덤과 감수성, 그리고 사회적 관심
-문화구성체(cultural formation)와 감수성(sensibility)
-팬덤의 사회적 관심

2. 미디어와 인터넷간의 뉴스이동(news shiht)
-가상공간과 미디어의 상호간 뉴스 흐름에 대한 논의
-가상공간과 미디어의 상호간 뉴스 흐름에 관한 실사례

III. 연구 대상 및 연구방법
1. 연구대상 및 범위
2. 연구방법

IV. 자료분석 및 연구결과
1. 특정 사건이 발생되었을 때 미디어와 팬덤은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는가?
-서태지 이재수 패러디 논쟁에 대한 시간 흐름에 따른 뉴스흐름
-미디어와 팬덤간의 뉴스흐름 분석결과

V. 결론 및 연구의 한계

〈참고문헌〉

본문내용

대중문화에 대한 논의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한 만큼, 대중문화는 정치·경제 등과 마찬가지로 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대중문화에 대한 논의는 욕망의 해소와 즐거움의 제공 수단으로 지나치게 미화되거나 이미지의 소비, 지배 이데올로기의 재생산과 관련하여 저주성 비판의 대상에 지나지 않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대중문화는 마치 양날의 검처럼 대중들에게 그들만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을 저질의 문화에 길들여지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대중문화에 대한 두 시각은 극단적으로 상반되어 배타적인 것으로서 그 접점을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보여지고 있다. 본 연구자는 대중문화와 관련하여 이처럼 만날 수 없는 평행선이 그어지고 있는 매우 전형적인 사례가 바로(fan), 팬덤(fandom)에 대한 시각이라고 생각한다. 최초 팬덤이 등장한 1990년 초 팬덤에 대한 일반적인 모습은 TV를 중심으로 한 여러 대중 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10대 소녀들, 소위 오빠부대였다. 스타를 향한 그들의 함성과 비명은 공부시간을 투자했을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그들을 청소년 문제, 사회병리현상, 스타열병 심지어는 광신도 집단 등으로 불리며 팬덤을 대중 문화의 역기능처럼 판단하게 만들었다. 더군다나 최근 몇 년 사이 이러한 청소년 팬들에게서 얼마쯤의 연회비를 받고 팬 클럽을 모집, 관리하는 사업이 연예인 기획사 등지에서 일반화되면서 이들은 문화산업의 영악한 상술에 휘말리는 무력하고 수동적인 소비자의 모습으로 굳혀져 가고 있었다.

참고 자료

강명석 외, 《서태지를 읽으면 문화가 보인가》, 서울:한솔미디어, 1995

강진숙, 《팬덤 문화의 생산과 아비투스》, 언론연구, 1998

고길섶, 김연종 역 《문화연구입문》, 서울:한나래, 1995

김정기 외, 《매스미디어와 수용자》, 서울:커뮤니케이션 북스, 1999

김창남, 《대중문화와 문화실천》, 서울:한울아카데미, 1995

딕 헵디지 저, 이동연 역, 《하위문화:스타일의 의미》, 서울:현실문화연구, 1995

이동연, 《팬덤의 기호와 문화정치》, 진보평론, 9호, 2001

현지영, 《팬클럽 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자기 정체성 형성 : 서태지와 아이들 팬클럽의 사례를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석사학위 논문, 1998

윤영철·나승완, 《신문뉴스의 가상공간 저널리즘 활용》, 언론과 사회, 24호,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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