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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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스크린쿼터제란?
스크린쿼터(screen quota)는 극장들로 하여금 일년 중 40%, 즉 146일 동안 우리영화를 의무적으로 상영케하는 제도로서 전세계 영화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미국영화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장치이다. 그나마 지금 실제 한국영화 상영일수는 106일로 29% 정도 된다고 한다. 따라서 스크린쿼터는, 막대한 위력을 가진 배급망으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미국영화가 더 이상은 독식할 수 없도록 자국의 영화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바리케이트인 것이다.
스크린 쿼터제는 한국 영화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고 할 수 있다. 의무적으로 한국 영화를 상영해야만 하는 일수를 규정함으로써, 한국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될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을 마련하자는 것이 스크린 쿼터제의 취지이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이것이 과연 한국 영화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즉, 오히려 그 때문에 한국 영화의 자생적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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