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이회창후보와노무현후보경제정책의차이점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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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나라당과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이회창 후보와 노무현 후보 경제정책을 심층 분석한 결과 대기업정책 복지정책 등에서 두 후보간 정책관이 판이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두 후보간 정책방향 차이는 그 동안 알려진 것처럼 성장 대 분배로 구분하기보다는 이 후보가 상대적으로 시장친화적 태도를 드러낸 반면 노 후보는 현 정부 정책방향을 계승하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됐다.
매일경제신문은 28일 이회창·노무현 두 후보를 대상으로 경제분야에 대한 심층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차기 대통령에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명운을 달리할 한국 경제 미래를 가늠해보기 위한 시도다. 두 후보 경제정책관은 우선 대기업정책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이 후보는 자신이 당선되면 대기업(산업자본)에 대해 은행 소유와 타 회사 출자 규모를 제한하고 있는 현행 제도를 대통령 임기중에 폐지 하겠다는 의견을 냈다. '친(親)기업적` 자유시장경제주의를 엿보게 하는 대목이다.

참고 자료

1. 매일경제 5. 28.
2. 한겨레 5. 15.
3. 서울경제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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