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교육과정비판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7차교육과정을 비판한 글입니다.

목차

1. 필수과목 축소와 선택과목 확대
2. 정보화·세계화 교육
3. 수준별 교육과정
4. 재량활동의 신설

대안의 모색
1. 학제 개편
2. 수준별 교육과정의...
3. 초·중등교육의 대입 종속성을 탈피
4. 교육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야한다.

본문내용

1. 필수과목 축소와 선택과목 확대
; 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 10년,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7차 교육과정 고시안에는 교수·학습 부담 경감을 위해 최소 필수 요소 중심으로 범위, 수준을 조정하고 학습 내용을 현행의 30%를 축소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배워야 할 것이 줄었는가? 그렇지 않다. 당장 국어과목만 하더라도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초안을 보면 책이 두 권이다. 물론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은 다 가르칠 필요없으니 재량껏 가르치라고 하지만 시험에서 교과서가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해본다면 그 말이 얼마나 허구적인지 알 수 있다. 시험은 두 권 모두에서 출제될 것이 뻔한 상황인데 어떤 강심장 교사가 재량껏 가르치겠는가? 또한 기술, 가정 교과목의 경우 <기술·가정>이라는 과목으로 바뀌었는데, 책은 한 권이지만 배우는 것은 이전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한다. 즉 실질적인 학습량의 감축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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