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삶에 대한 학자별 주장

등록일 2002.12.10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1. 학자별 공적 삶을 주장한 근거 파악과 요지
본론 2. 공적 삶 영역에서 언어의 역할과 의미는 무엇인가?
결론

본문내용

독일의 유물론적 철학자인 포이어바흐(Feuerbach, Ludwig)에 있어서 공적 삶의 영역을 이야기 하자면 그는 윤리, 도적적인 측면에서 그것을 다루었다고 할 수 있다. 포이어바흐에 있어서 도덕의 유물론적 실현은 그가 인간의 행위와 자연 및 이성과의 일치로 다룬 이기주의의 원리 위에 기반해 있다. 여기서 인간의 행위와 자연 및 이성과의 일치라는 말에서 우리는 공적 삶 영역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인간의 행위를 자연이나 이성과의 일치라고 주장한 것은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의 공동체이며 따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고 조화를 이룬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만이 사유하는 동물이라고 하였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한가지는 동물은 같이 있어도 개별적이지만 인간은 언어를 통해서 더불어적 존재로 확인된다고 하였다. 더불어적 존재란 언어를 통해 개별성을 벗어난다는 것이다. 언어 즉 의사소통 없이 생각을 공유하고 인간은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타인으로 인해 자신의 고유한 본질을 깨닫게 된다는 의미도 포함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이 공적 삶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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