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모음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6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여성의 생활수칙 》
《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
님의 침묵-한용운
향수-정지용
달래꽃-김소월
별 헤는 밤 -윤동주
귀천-천상병
오감도-이상
거울-이상
푸른 아침에-황명(31년생)
당신 눈동자 속엔-문충성(38년생)
겨울나무-조병화(21년생)
어머니-정한모
우주는-조병화
내게 당신의 사랑이 그러하듯-조병화
신이 세상을 세탁하는 것을 나는 보았다-윌리엄 스티저
모든 것을 사랑하라-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밀레니엄-김준태
달밤-아이헨도르프(1788-1857)
설야-노자영(1898-1940)
겨울강-정호승
새벽시간-신달자-
아침-강은교-
아침-함동진
나무-김기택
강은 그림자가 없다-조동화
겨울숲-복효근
잡초-김숙영
잡초-송봉현
작은 들꽃-조병화
나무에 대하여-정호승
늘, 혹은-조병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함석헌
꽃-정호승
참 좋은 당신-김용택
푸른 나무-김용택
춥지요-김용택
하늘이 파란 날-김용택
그리운 사람 얼굴처럼-김용택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Ⅰ-용혜원
나무들-조이스 킬머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2-용혜원
짧은 노래-에밀리 디킨슨
코스모스-전병기
코스모스-류정숙
코스모스-조정권
코스모스 -윤동주
코스모스-최병무
코스모스 길-이정인
잊었던 사람에게-유안진
너는 알지<뇌성마비 소녀에게>
허영자
따뜻한 땅-허영자
꽃에게-허영자
함께-허영자
땀-허영자
물-허영자
시인의 생계-허영자
눈오는 날-허영자
인생의 선물-사무엘 울만
삶-라즈니쉬
눈부신 그대<고리원자력 1호기 20주년을 축하하며>
김인호
원전 앞 바다는 살아있다-박기표(한국신문학회 회장)
Bond and Free-Robert Frost
눈 내리는 밤 숲가에 멈춰 서서-로버트 프로스트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Robert Frost
이제 창문을 닫으리라-Robert Forst
Now Close The Windows-Robert Frost
헌신-Robert Frost
Devotion-Robert Frost
걸어보지 못한 길-로버트 프로스트
THE ROAD NOT TAKEN-R. Frost
리더와 보스가 다른 11가지 이유
5분의 시간철학
After a While-Veronica A. Shoffstall
YOUTH-Samuel Ulman(1840~1925)
청춘(靑春)-사무엘 울만
지란지교를 꿈꾸며-유안진

본문내용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지식은 제한되어 있지만, 상상력은 우주를 품고도 남는다.

가난은 아름다움을 묻어버리는 어둠이 되기도 하고,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빛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은
“밤이 깊으면 별이 더욱 빛나기 때문이다”

절망의 끝에는 희망밖에 없었다.

시는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난다.

Ecofeminism : 21세기에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
환경운동과 여성해방운동의 합성어

너무나도 참기 힘든 나의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내일이다.

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침묵은 천지창조보다 먼저 와서
온 하늘을 말없이 덮었다.

가장 좋아하는 시인 “윤동주”가장 좋아하는 시 “서시”
<동서문학관 관람객 조사>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윤동주, 가장 좋아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동서문학관은 최근 ‘일제하 한국시 100인전’ 관람객 3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윤동주가 26%로 좋아하는 시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그 뒤로는 이상(14%), 정지용(12%), 한용운(11%), 김소월(9%), 이육사(6%), 백석(4%)순. 좋아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27%)가 1위로 꼽혔고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15%), 정지용의 ‘향수’(15%), 김소월의 ‘진달래꽃’(8%), 윤동주의 ‘별헤는 밤’(5%), 천상병의 ‘귀천’(5%), 이상의 ‘오감도’(5%), 이상의 ‘거울’(3%) 순이었다. 40대 이상 중년층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정지용, 한용운(각 22%)이었고, 김소월(24%), 윤동주(11%)로 3,4위. 반면 10-30대가 좋아하는 시인은 윤동주(27%), 이상(14%), 정지용(11%), 한용운(10%) 순이었다.

<이광표기자>
서 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 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님의 침묵-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
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어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指針)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
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
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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