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덕재론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덕행을 중시하고 재능은 경시한다(德重才輕論)
2. 재능을 중시하고 덕행을 경시하다(才重德輕論)
3. 재능과 덕행은 다르게 쓰인다(才德殊用論)
4. 재능과 덕행은 서로 보탬이 된다(才德相資論)
5. 덕행은 체이고 재능은 용이다(德才體用論)





본문내용

덕중재경론과 대립되는 사상이다. 서간은 "명철함이 우선이다" 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명철이란 사람의 총명한 식견으로 바로 재능을 의미한다. 지행이 가리키는 것은 사람의 품덕과 조행으로 곧 덕행이다. 서간은 생각하기를, 능히 백생들에게 복리를 가져다주고 만물 모두가 그 작용을 극진하게 하는데 필요한 것은 명철이지 덕행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능과 덕행을 만약 겸할 수 없다면 성인이 취하는 바는 응당 명철을 우선으로 한다. 또한 사람을 평가하고 취함에는 재능을 먼저하고 덕행을 뒤로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갈홍은 '인애를 버리고 명철을 취한'을 주장하여 이론상 계통적으로 재중덕경사상을 밝히고 있다. 갈홍은 이른바 인은 어진 사람이 사물을 사랑하는 것을 말하므로 덕행의 범주에 속하며 명이라고 하는 것은 총명한 식견을 가리키며 재능의 범에 속한다. 갈홍은 명이 인보다 높으며 재능이 덕행보다 뛰어남은 천지간의 보편적인 법칙이라고 생각하였다. 조조는 '오직 재능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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