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이해] 2인활동과 집단활동에 의한 의사전달연습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송관재 교수님의 레포트4입니다.

목차

과제 1 : 2인으로 하는 연습
과제 2 : 집단으로 하는 연습
과제 3 : 한 학기간의 느낀점.

본문내용

2인 1개조로 실시하는 본 실험은 사실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확인한다던가 대인관계를 회고하는데 적합한 실험들이다. 1번인 믿고 넘어지기의 경우 학기초에 이미 한번 교수님의 지시로 두학우가 시연한적이 있는데 이 실험은 서로에 대한 심리적인 신뢰보다는 받치는 자세나 위치가 더 신뢰감을 조성할것으로 보인다. 당시 시연에서는 바로 뒤가 아닌 옆에서 받았는데, 이는 실제로 받으려는 사람이 제대로 못하거나 힘이 부족하면 넘어지는 사람이 다칠수 있는 위험성을 가진 실험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실험을 당시와는 다르게 현실적으로 안전한 형태로 실시하였다. 이는 2번 믿고 걷기라든가 3번 믿고 뛰기도 동일했으며, 위험이나 불안감이 신뢰보다 크다고 생각되면 실행자측에서 주저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
4번 실험부터 10번 실험까지는 다소 우스꽝스런 실험이었다. 스킨쉽도 있어서 여학우와는 피하려고 노력했다. 이유는 진지한 태도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었다. 가상의 줄을 당긴다거나 상대방의 동작을 알아차리고 반응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동작이나 의도를 먼저 파악하는것도 가능했고, 이는 대상인물과 해당된 동작상태등의 변수에 의해 갖가지 형태로 결과가 나타났다. 아마도 이 과정에서 맘이 맞는 상대와, 감정이나 속마음을 겉으로 안나타내려는 혹은 안나타나는 인물을 가려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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