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감상문] 벤처타이쿤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 때 처음 생각한 것이 그래픽이 상당히 유아틱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데모 버전이라서 온라인 게임 상에서의 흥미는 잘 모르겠고 그저 내가 경영학과이니까 경영에 대해 배울 때에는 도움이 되겠구나 했다. 처음 이 게임을 할 때는 도대체 책상을 어떻게 놓는지, 사람들은 어떻게 앉히는지, 일은 어떻게 시키는 지, 뭐가 뭔지 몰라 무지 허둥대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들어가 검색을 해보니 이 게임을 즐기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이 게임의 매니아가 많이 있음을 알았다. 그리하여 게임의 방법을 알고 월급도 주고 신제품도 개발하니 그런 대로 재미있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이 게임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벤처타이쿤은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창업자금을 처음부터 5억을 가지고 한다는 건이건 말도 안 된다. 인터넷 사업도 아니고 일반 유통업인데...그리고 직원 연봉이 100,000,000원이 넘는 사람도 있다. 능력 치도 좋지 않은데. 100,000,000원을 12로 나눠 보았다. 833만원이 월급이다....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이 있다. 바로 벤처타이쿤은 유통업만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회사가 다 그런 건 아니다. 좀더 많은 게임 루트를 제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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