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을 읽고..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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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햄릿은 연극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니 만큼 모든 내용들이 대사로 되어 있었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작품이라 꼽힐 만큼 햄릿은 슬프면서도 많은 감동을 주는 작품인 것 같다.
비록 햄릿을 연극으로 보지 못했지만 소설을 읽으면서 실제로 연극을 보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햄릿의 1막1장에선 햄릿의 죽은 선왕의 망령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를 본 보초병들은 놀라서 햄릿 왕자에게 알리려 한다. 그 사이 햄릿 왕자는 선왕의 죽음으로 인한 비통함에 젖어 있다. 그는 그의 어머니이자 죽은 선왕의 아내인 왕비와 자신의 숙부와의 재혼을 보면서 더욱 슬퍼하고 좌절한다. 이러한 장면들에서 햄릿의 대사 하나 하나에서 그가 비통하고 슬퍼하는 마음들이 나에게 전해지는 것만 같았다.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서 애절함이 너무나 잘 들어나는 것 같았다. 죽은 선왕의 망령이 나타난다는 소식을 들은 햄릿은 그 사실을 확인하려 한다. 이 장면까지가 1막2장에 해당하는 내용인데 마치 얼굴을 알지 못하는 배우들이 실제로 나의 앞에서 연극을 하는 듯한 느낌에 사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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