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비즈니스 매너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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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전 비즈니스 매너 시간에 텔슨전자의 CEO인 김 지 일 님의 초청강의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4가지 내용 중에서 첫 번째 내용인 한 우물을 파되, 그 우물 만 매달리지 말고, 여러 우물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Dog's life... 비즈니스 매너시간에 처음 들은 단어이다. 처음 그 단어를 들었을 때는 개의 삶이 뭘 어쨌다는 건가라는 느낌이었는데, 내용을 알고 나니 가슴에 와 닿았다. 사회생활을 직접해본 것은 아니지만, IT 업계의 발전이나 쇠퇴를 잡지나 신문을 통해 보고 있노라면, 기술들이 새롭게 나오고, 사장되는 속도가 과거에 비해 무척이나 빨라진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몇 달 사이에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가 사라지고, 신기술이 도입되고, 작은 회사가 혁신적인 기술로 급격히 성장해 나가는 일들이 직접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인간의 수명에 비교해서 미래로 갈수록 느끼는 수명은 마치 개의 수명 주기 정도로 짧아져서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를 경험하고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런 사회의 빠른 흐름에 넋 놓고 있다가는 쉽게 뒤쳐지기 쉽다. 옛 속담인 한 우물만 파라라는 말이 아이러니 하게도 현대 사회에 와서는 통하지 않는 것이다. 이제는 한 우물을 파다가 마르면 바로 새로운 우물로 이동해야 하는 것이다. 마치 과거에 유목민족들이 소가 먹을 좋은 풀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집을 짓고 살아가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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