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술과 건강에 대해서(알콜 중독)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구요...

올바른 음주 문화 형성을 조성하기 위한 보고서라고

보셔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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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감사합니다..^^*

목차

1. 정신과적 알코올 중독의 정의
A. 알콜 남용
B. 알콜 의존
2. 알코올이 신체의 각 장기에 미치는 영향
A. 알콜과 간장
B. 알콜과 신경계 질환
C. 알콜과 심장병
D. 알콜과 위장병
E. 알콜과 성기능
F. 알콜과 사고
3. 급성알콜 중독증
4. 만성 알콜 중독증
5. 알콜 중독의 치료에 있어 집단요법의 중요성
6. 현명하게 술을 마시는 방법
7. 마무리하며...

본문내용

술을 마셔서 혈중 알콜 농도가 150mg/dl이상이 되면 취한 증상이 나타난다. 즉 혀 꼬부라진 말, 신체의 부조화, 비틀림, 주의력 및 기억력장애가 나타나며 언쟁, 시비, 등 공격적 행동이 나타나기도 한다. 알콜은 대뇌에서 뇌간으로 내려가면서 뇌 기능을 저하시키는 일종의 안정제에 속한다. 대뇌중추가 마비되므로 해방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며 혈중농도가 100mg/dl 이상이 되면 세밀한 협동운동이 어렵게 된다. 이 농도가 국제적으로 운전이 금지되는 농도이다. 그리고 병적 주정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일부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써 약간의 음주만으로도 지금까지는 보여지지 않았던 난폭한 성격으로 변하며, 그 후에 깨어나면 건망증이 있어서 기억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사람은 가정적, 사회적으로 파탄을 일으키기 쉬우며 정신과의 치료가 필요하다. 알콜의 농도가 더 높아지면 혈압이 강화되고 호흡이 약해지며 완전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이 경우에는 산소호흡, 정맥주사를 통한 수액 공급등 응급치료가 필요하게 된다. 의식불명 중에 토하다가 구토오물이 기도로 들어가서 갑자기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잘 관찰하여야 한다. 아직까지 술을 빨리 깨어나게 하는 약은 없다. 간장이 튼튼하지 못하면 알콜의 해로운 증상이 더 빨리 나타나며 또 깨어나는 속도가 늦다. 알콜은 뇌세포와 위점막에 독성이 있으므로 깨어나면 몸이 떨리며, 구토, 갈증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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