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에 대한 모든 것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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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뇌사설의 등장
Ⅱ 뇌사판정의 문제점
Ⅲ 뇌사판정기준
Ⅳ 장기이식의 대한 법률적 고찰
Ⅴ 뇌사인정의 찬반양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뇌사를 판정하는 병원내 시설이나 의료진의 수준은 완벽에 가까워서 흔히 말하는 식물인간과 뇌사자를 혼돈할 가능성은 없다고 하겠다. 가장 큰 문제는 뇌사자의 장기가 정말 가장 필요한 환자에게 공여되느냐 하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A라는 병원에서 뇌사자의 신장이 있고 A라는 병원에서 신장이식을 받기 원하는 사람이 20여명이 있다 하여도 기증된 장기의 조직형과 혈액형, 오래 기다린 순서 등에 의해 B라는 병원의 환자가 더 적합하였을 경우라도 A병원에서 B병원의 대기 환자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한 결국 수술은 A병원에서 이루어 질 수밖에 없다. 즉 장기별로 이식받기를 기다리고 있는 전국의 모든 환자에 관한 정보가 집중되어 관리되지 않는 한 뇌사자의 장기기증에 담긴 숭고한 뜻이 적절히 쓰여지지 못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를 국가가 관리하여 엄정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 전체유럽을 하나의 장기공여 기구로 통합하여 관리함으로써 장기기증이 독일에서 이루어졌다 하여도 가장 좋은 대기자가 스페인에 있다면 장기를 공수하여 분배하고 있다. 적은 문제로써는 우리나라의 의료보험 체계상 장기에 따라 보험적용범위가 다르고 기증자에 대한 보상이 없으며 다장기 이식시 각 병원간의 의료비정산기준이 없어 기증자와 수혜자 그리고 병원간의 서먹한 관계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중호 『의학윤리란 무엇인가?』(서울:바오로딸, 1996), 제 7장
한국 가톨릭 의사협회 편 『醫學倫理』(서울:제 2판 수문사, 1992), 제 3장 5절
제이 홀맨 엮음, 박재형 외 옮김 『의료윤리의 새로운 문제들』(서울:예영커뮤니케이션, 1997), 제 13장
T. 샤논/J. 디지아코모 지음, 황경식/김상득 옮김 『生醫倫理學이란?』(서울:서광사, 1988), 제 5장
다케우치 가즈오 지음, 손영수 옮김 『뇌사란 무엇인가?』(서울:전파과학사, 1992)
김일순/N.포션 편역 『의료윤리』(서울:연세대학교 출판부, 1982), 제 3장 1절, 2절
CMF학원사역부 엮음 『성경적 관점에서 본 생명의료윤리』(서울:한국누가회 문서출판부, 1997), 제 7장
박상은 엮음 『생명의료윤리』(서울:한국누가회 문서출판부, 1999), 제 4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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