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PIFF감상문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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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가 본 영화는 와이드 앵글파트의 ‘한국단편 : 프로그래머의 시선 2’이다. 단편영화 4편을 모아서 상영하는건데... 솔직히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영화가 시작되고 한편 한편 보는 순간 영화속에 빠져드는 나를 보게 되었다. 원래 영화광이었지만 단편은 많이 접해보지 못한 나에게 어쩌면 신선한 충격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첫 번째 단편영화는 ‘Saving Mom(이우현 감독)’이라는 제목이다. 나중에 작가와의 대화시간이 있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4편의 영화 대부분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한다. 내가 생각한 ‘Saving Mom’은 극한 상황에서 사람의 심리적인 변화를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 같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말에 슬퍼 통곡해야 하지만 순간 자신이 살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에 대한 생각으로만 오히려 기뻐하는 주인공을 보며 ‘사람이 저렇게 바뀔수도 있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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