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 개를 데리고다니는 여인감상문

등록일 2002.12.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드미트리 드미트리치 쿠로프
.... 40을 바라보는 중년 남성으로 12살 된 딸이 하나 있음. 정말 문하에 들어가서 배우고 싶을 만큼의 타고난 여자 꼬시는 화려한 기술을 가진 바람둥이로 묘사됨. 수많은 여성을 겪으면서 여자를 '저질 인종'으로 비하할 정도로 여성을 무시....단 한번도 여자를 사랑한 적이 없는 난봉꾼의 전형! 하지만 여자 없이는 하루도 살지 못함. 후에 안나와 사랑에 빠짐

@안나 세르게브나
.... 스무살에 결혼하여 현재의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젊은 유부녀. 젊은 여인 특유의 능숙하지 않고 소심함과 서툰 어색한 감정의 여인....더러 어리버리댐. 무료한 삶과 삶을 위한 호기심 과의 대립으로 얄타에 오게 되며, 그곳에서 쿠로프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불륜) 나름대로의 과감함도 있다.

@기타등등
....1. 쿠로프의 본처.... (극 중 표현을 빌리자면).... 눈썹이 짙고 키가 큰 여자로 성질은 온순하지만, 거만하면서 튼튼하고, 스스로 지적이라 칭하면서 남편을 디미트리라 부른다. 사랑하는 자세가 전혀 실감이 나지 않고 잔뜩 잔소리만 늘어 놓으며 신경질적이며 이상한 잘난 척을 業으로 함. 쿠로프가 사랑하지 않음. 피차일반일 가능성이 큼

....2. 안나의 남편.... (안나의 관점에서).... 정말 정직하고 좋은 사람일지 모름.. 하지만 노예 근성을 갖고 있고, 재미없는 샌님 스타일의 남자 키가 크고 구부정한 자세를 하며 보행시 고개를 끄덕거림으로 줄곧 인사를 하는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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