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피셔킹을 보고.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 어떻게 상처가 나아가는 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상처를 낫게 하는 묘약은 성배도 아니고 신도 아니고,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이성과의 사랑, 그리고 또한 같은 인간으로서 상처 입은 자에 대한 사랑, 페리가 말했던 생명에 대한 존중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꿈같은 동화 같은 이야기지만 동시에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영화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죠. 이상한 일은 현실에서 일어나기도 하는 법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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