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교육론]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를 읽고...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독서교육론]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를 읽고...

목차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책.
어떤 책이냐 하면...
-친일문제연구가인 지은이
-나는 친일파라고는 이완용과 송병준 밖에 몰랐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면 화만 나.
-갉아먹을 것이 없어서 나라를 갉아먹냐 이 벌레야!
-벌레먹은 잎을 떼어버려야

본문내용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책.

그렇다. 이 책은 표지부터 심상치 않았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이 굉장히 오래 전, 그러니까 내가 태어난 즈음이나 그 전에 출간된 책이려니 했었다. 단지 표지만 보고. 어찌 보면 촌스럽다는 느낌도 갖게 한다.
나 같은 경우는 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유심히 살펴보는 버릇이 있는데 친일파들의 얼굴이 표지에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바탕화면에 떡 하니 깔려(?) 있는 것을 보니 그들의 행적을 낱낱이 읽지 않아도 거부감이 먼저 들더란 것이다. 친일파. 라는 단어 앞에 누가 거부감 갖지 않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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