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왕이면서도 왕이 되지 못했던 임금 광해군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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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1. 광해군 즉위 당시의 시대배경
2. 광해군의 생애
3. 광해군의 외교 정책
4. 광해군의 내정
5. 광해군에 대한 엇갈린 평가들
6. 광해군은 과연 폭군이었나, 아니면 현군이었나.
7. 광해군의 오늘날에 주목받는 이유는?

본문내용

조선시대에 왕으로 즉위했으나 군(君)으로 강등된 임금은 셋이었다. 노산군, 연산군, 광해군. 이중 노산군은 후에 숙종에 의해 단종으로 복위가 되었지만 연산군과 광해군은 다른 임금처럼 '조'나 '종'을 붙이지 못한 채 끝내 '군'으로 남았다. 이제까지의 역사는 연산군과 광해군을 '종사를 어지럽게 하고 백성을 괴롭힌 어리석은 왕'이라고 평가해왔다. 특히 광해군은 실록(정확히는 광해군 일기)에 어리석고 용렬한 왕을 뜻하는 '혼군(昏君)'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조선 왕조가 무너지고 근대에 들어서서 광해군이 재조명되기 시작하였는데, 그는 기록에서처럼 그렇게 폭군은 아니었다는 시각이 우세하였다. 그의 정책을 보면 매우 현명한 판단에 의해 내려진 것들이 많고 신하들의 잘못에 의해 쫓겨난 것이지 그가 왕에서 축출된 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신하들이 조금만 뒷받침을 해줬더라면 역사에 길이 남을 성군이 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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