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무교,유교,도교,불교,기독교의 인간관,우주관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무교, 유교, 도교, 불교, 기독교의 인간관
1) 무교-인간관
2) 유교-인간관
3) 도교-인간관
4) 불교-인간관
5) 기독교-인간관

2. 무교, 유교, 도교, 불교, 기독교의 우주관
1) 무교-우주관
2) 유교-우주관
3) 도교-우주관
4) 불교-우주관
5) 기독교-우주관

본문내용

1) 무교-인간관
무속신앙은, 인간은 세 가지 요소, 즉 생명, 몸, 그리고 혼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사람의 생명은 멈추게 되며, 썩어 없어지며, 혼은 영혼불멸의 핵심적인 믿음을 적용하여 다른 세계를 향해 떠나게 된다고 무속인들은 믿는다. 그들은 사람이 죽으면 저승사자에 의해 이끌려간 후, 이 세상에서 살듯이 저승에서 살게 된다. 때로는 혼이 현세로 되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무속신앙의 인간관에서는 기독교에서처럼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내용을 찾아 볼 수 없고 신령의 뜻에 달려 있다는 의미에 있어서 다분히 운명론적이다. 출생할 때부터 삼신이 점지하고 잘 자라도록 키워 준다는 것을 믿으며, 각종 신의 종류와 굿의 형태에서도 인간의 운명이 신의 손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무속신앙에서는 인간의 탄생이 창조에 의한 것이 아니고 발생적인 진화론으로 설명되고 있다. 따라서 인간만사 모든 것이 신령의 뜻이라고 믿는 것이다.
2) 유교-인간관
유교에서 인간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성품은 순수한 선을 가진 존재이지만, 욕망과 연결되어 있는 육신은 선의 기준으로부터 이탈하기 쉬운 충동적, 가멸적 존재이다. 유교는 이러한 우주적 연관 속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행동하고 살아가는 도리를 근본 문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혹시 사욕이 본성을 가려 그 유혹에 넘어가는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극기 복례 하려고 애쓰는 것이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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