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영화] 앙토냉 아르토(Antonin Artaud)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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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96년 마르세이유 출생. 1922-1923년 뒬랭밑에서 배우 수업. 뤼네 포, 루이 주베 밑에서 배우, 연출가로 투신. 앙드레 브르통, 로제 비트락, 루이 아라공과 함께 초현실주의 운동에 가담. 1928년 <알프레드 자리 극단>창설. 1920, 30년대에 많은 무성, 유성 영화에 출연. 1936, 37년 멕시코와 아일랜드 여행. 1943년까지 각지의 병원에서 광기의 치료와 억류 생활을 한다. 1938년 평론집 <연극과 그 분신>간행. 1948년 파리에서 사망. 아르토가 희구하고 있었던 삶이란 통상적 의미의 삶, 즉 일상의 개인적인 삶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아르토는 자기자신에 있어서뿐 아니라 서유럽 문명에 있어서도 삶이 상실되었다고 말한다. <연극과 그 분신>의 서문인 <연극과 문화>에서 화석화한 서유럽 문명과 그 원인 되는 문화의 부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참된 문화는 <망령=그림자>를 지니고 있으나, 이 <망령>이란 <온갖 형태를 갖추고 잠든 여러 가지 힘>에 지나지 않는다. <토테미즘>을 통하여 이들 형태와 마술적으로 교류함으로써 <망령>은 <야성적인, 즉 전적으로 자발적인 삶>으로 나타난다. <삶>이라 여러 가지 형태의 손댈 수도 없고, 부서지기 쉬우며,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이는 어떤 조류의 근원과도 같은 것>이다. 서유럽 문명이 여러 형태와 마술적으로 합일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여러 체계, 형태, 표징, 표상=재현 작용에 의거하여 사고하는 것>에 기반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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