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화성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저와 제 여자친구와 화성을 다녀온뒤 쓴 기행문 입니다..
여자친구 리포트 였는데.. 제가 3장정도 글구 마무리는 여자친구가 한 리포트 입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2년 10월 13일 일요일 새벽 6시.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라는 기대를 어김없이 무너뜨리며 기상청의 예보대로 비가오기 시작했다. 천둥까지 곁들여 내리는 비는 쉽사리 멈출 것 같지 않았다. 모처럼 주말을 이용해서 안동에서 한참 떨어진 이곳 수원까지 와서 하는 여행인데 이렇게 날씨가 안 좋으니 무척이나 속이 상했다. 하지만 빗소리를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눈을 떴을 때 빗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는 불과 몇 시간 전에 비가 왔었다 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맑고 화창하였다. 오히려 약간 더운 감도 있었다. 그렇게 무산될 것만 같았던 나의 수원성으로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친구와의 약속에 늦을까 부랴부랴 세면을 하고 집을 나선 시간은 12시가 조금 늦은 시간이었다. 친구와 수원역에서 만나 가기로 했기 때문에 일단 수원역으로 향했다. 수원에 와있는 동안 수원에서 취업한 고향친구의 집에 당분간 묵게 됐는데 그 친구의 집인 '웃거리'라는 곳에서 수원역을 가는 버스를 타는 것은 초행길인 내가 타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을 만큼 수원시의 모든 시내버스는 수원역을 경유했다. 그렇게 쉽게 버스를 타고 5분 정도 지나 역에 도착했을 때 오늘 여행에 같이 동행할 친구와 그야말로 화창한 날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둘 다 화성이 초행길이었으므로 교통편을 알기 위해 수원역 앞에 보이는 종합안내소에 갔는데 편리하고 자세한 정보와 한국어뿐만 영어, 일어, 중국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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