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 사도세자 실기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사도세자실기
속편

본문내용

사도세자 실기
영종대왕 사년 무신년에 왕세자 진종께서 승하하시니 대왕께옵서 항상 세자가 없음을 지탄하시더라. 이때 선희 영빈 이씨가 마침 태기가 있으니 대왕께옵서 원자를 탄생하시기를 고대하시더니 을묘정월이십일일에 원자를 탄생하시니 곧 세자를 봉하시고 전국에 경사를 반포하시고 11세에 관례를 행하시고 글을 지으시되 조일이 청명한데 가히 글을 읽겠도다. 천금이 귀한게 아니라 독서하는 것이 귀하도다 하시니 대왕께서 이 글을 들으시고 대단히 기뻐하시더라. 15세에 대왕께서 정사를 대리시키시니 십사년을 매월 시게만기를 친총하시다가 임오년 윤오월 이십일일에 변을 당하시니 천만고에 없는지 원 절통한 변괴로다.
화설 세자께서 연기가 어려서부터 총혜 하옵시고 성품이 또 엄절하사 매사를 한번 들으시면 잊지를 않으시는 지라 유년시대로부터 신임년 사실을 자세히 들으시고 항상 노론 사대신에 주사함을 통분이 여기사 혹언 이와 사색간에도 미워하시며 통분한 애사 가만히 보이는지라 이러한 신고로 노론일변이 생각하기를 후일 세자께서 당국하시면 노론일변은 실세하여 여지가 없이되겠다 하고 세자를 심히 미워하여 해치자하는 흉모비계가 있으나 풍완군 조현명이가 갈력모호하고 또 대신 이종성이가 모호하기를 담당하고 있기로 무사히 지내더니 이종셩 죽은 후에 대신 조재호가 물호한다 하니 유명무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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