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정보] 홍길동전을 읽고..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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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어려서부터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해 이순신 전기나 홍길동전과 같은 영웅의 전기나 소설을 읽도록 교육받아왔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국민 중 홍길동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주 친숙하게 여겨져 쉽게 읽어왔다.

홍길동은 세종조, 서울에 사는 홍 정승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천비 춘섬의 소생이다. 길동은 유시(幼時)부터 병서와 도술에 관한 책을 정독 끝에 도술을 체득하게 되었으며, 훌륭한 인물이 되어 출세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는 천비 소생이라 가족들의 구박과 학대를 무수히 받았으며, 호부호형(呼父呼兄)조차 못하였다. 그는 달밤에 뜰에 나와 무술을 연습하다가 부친으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기도 한다. 가족들은 길동의 비범한 위인이 장래의 화근이 될까 근심하고, 길동을 없애 버리려고 모의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모친으로부터 듣고 피신하라는 충고를 받아 슬픔을 금하지 못하며 홀연히 방랑의 길을 떠난다. 그는 정처 없이 가다가 적굴에 들어가서 힘을 시험하고 도적의 괴수가 된다.

참고 자료

洪吉童傳/허균,普成文化社,1978  
인터넷 : http://www.naramal.com/03sanmun(1)/soseol/seolkong.htm (설공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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