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궁중음악연주회를 보고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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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 2002년은 한·일 공동주최의 월드컵대회가 개최되는 해이다. 이에 따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한·일 문화교류가 그 어느 때 보다도 활발히 시행될 예정인데 이러한 문화교류 중에서 한국의 국립국악원과 일본의 국립극장 및 국내성 아악부와의 음악교류인 한일궁중음악 교류연주가 일본 도쿄 국립극장에서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연주되었다. 양국 궁중음악이 한 무대에서 합동 공연되는 그런 좋은 기회에 그 연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뻤다.
그날 수업을 마치고 바로 버스를 타고 문화회관으로 향했다. 월요일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차가 너무 막혔다. 7시 30분인 공연 시간에 늦어서 부랴부랴 뛰어갔더니 대강당 입구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초대권을 가지고 가서 다행이었지 정말 헛걸음 칠 뻔 했다.
첫째날 공연에 한국음악은 문묘제례악, 상영산, 청성곡, 처용무, 태평가, 평조회상을 연주했으며 일본은 아즈마이소비, 효오죠노네토리, 코로모가에, 에뗀라꾸, 카신, 바이로란 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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