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구조와 문화] [요약]청개구리기업문화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영학 수업시간에 '청개구리 기업문화'란 책을 요약한것입니다.

많은 참고 되시길...

목차

하나. 디지털 시대, 디지털 문화
둘. 사람이 경쟁력이다
셋. 한국기업, 문화가 문제다
넷. 비전에서 출발하라
다섯. 마음을 사로잡아라
여섯. 21세기 퓨전형 한국인
일곱. 신뢰가 자산
여덟. 수평조직이 지식을 창조한다
아홉. 글로벌 시대는 다양성이다

본문내용

1. 디지털 시대, 디지털형 인재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 나타나는 새로운 인재들을 보여준다. 야후의 제리 양과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 등. 저번에 교수님이 부교재로 자신이 디지털형인지 아날로그인지 알게 해주는 그런 내용이다. 디지털형 인재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자기 주도적이고, 변화를 추구하며, 창조적인 시도를 하는 사람으로 아날로그 인재는 지시에 순응하며 안정추구하며 전례답습형이다라고 표현을 한다. 물론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환경과 사회적 관계, 개인적인 성향 등이 변하기는 하지만 꼭 이런 틀로만 맞출 수 없는 것이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디지털형이면서 디지털형의 부족한 부분을 아날로그형의 부분이 채워줄 수도 있지 않을까.

2. 창조적인 이단자를 길러라
모든 조직에는 규범이 있다. 그런 규범들은 조직의 역사가 길면 길수록, 안정적으로 성장해온 경우일수록 더욱 세세한 규범이 많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규범에 따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전자의 사람들을 순응주의자, 후자를 이단자라고 하였다. 조직의 규범 속에 중요성에 따라서 중심규범과 주변규범으로 나누어 이를 준수하는 여부에 따라 순응주의자, 가식적 순응자, 창조적 이단자, 혁명적 이단자로 구분하였다. 이중 창조적 이단자를 가장 좋게 보았는데 이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사소한 규범에는 무시하더라고 중요규범에 충실하면서 창조적인 도전을 하는 인재를 더 중요시 여긴다.

3. 디지털 조직에는 광기(狂氣)가 필요하다
톰 피터스의 '미친 시대, 미친 조직'(미친 시대에는 미친 조직을 필요로 한다)라는 책을 예로, 시대가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미치고 있으므로 조직 또한 미쳐야 한다고 말한다. 상상력과 지식, 열정이 불타오르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피터스가 제시한 처방 7가지를 해야한다고, 또한 우리 기업 그런 호기심과 상상력, 광기를 높이는데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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