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관료의 생활(고려~조선까지 경제활동포함<시장>)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고려관료의 생활
*국가 제정의 운용
*조선시대의 농경생활
*조선시대의 상업활동

본문내용

고려시대 관료들의 생활
* 관료의 수; 중앙과 지방의 현임으로 녹을 받는 관원이 3천여 명. 실직이 없는 관원으로서 녹은 없이 토지만 받는 사람이 1만 4천명으로 약 1만 7천명의 관원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 1차적 구분은 복색; 자주색 붉은색 진홍색 녹색으로 구분하고 모자와 허리띠에도 정해진 색깔과 재료를 차별 규정. 이규보의 시에 '옷의 무늬로 귀천이 나뉘니 세상에선 이일이 가장 아름다운 것' '옛날 푸른 적삼을 입었을 땐 사람들이 쳐다보지도 않더니 이제 붉은 옷을 입으니 뭇 사람 다투어 따르네'.
* 생활; 주로 巳時(오전 9시)에 출근하여 酉時(오후 5시)에 퇴근. 근무의 대가로 토지의 수조권과 미곡의 현물을 받음. (관직을 18과로 차등화하여 전시과와 녹봉을 받음)
* 실제수입; 1과인 문하시중, 중서령, 상서령은 전지 100결에 시지 50결. 18과는 시지만 17결 - 1과의 경우 200에서 400석 정도의 수입. 시지에서 별도의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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