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를 읽고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의를 보았거든 행할 것이요, 일을 이루고 못 이룸을 따져보고 망설이는 것은 몸을 좋아하고 이름을 좋아하느 자의 일이다."
백범 김구 선생이 치하포에서 왜군 중위를 살해하고자 마음먹고 되 뇌이던 말이다. 정말 한 평생 몸이나 이름을 위하기 보다 의를 위하여 살았던 민족의 선구자 김구.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조국의 독립'이라 말할 수 있었던 그분의 애국 정신은 언제나 나의 가슴에 벅찬 감동과 깨달음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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