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포사를 본 느김

등록일 2002.12.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도 이 영화의 엔딩이 머릿속에서 맴돈다. 성난 얼굴로 돌을 던지며 몬초의 모습과 함께 그레고리오가 했던 말들이 독백되면서 나의 심금을 울렸다.

“지옥은 저 세상에 있는 게 아니다.
증오와 잔인함, 그게 지옥이지.
자유를 잃는 것은 존재의 이유를 잃는 것이다.
그러나 한번 맛본 자유는마음 속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단다.
그건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보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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