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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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탱고
루이사 발렌수엘라
본래 이름은 산드라지만 탱고 춤을 추는 곳에서는 소냐라고 불리는 여인이 있다. 그녀는 토요일만 되면 누군가 자신을 꼭 껴안아 주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서 탱고를 춘다. 힘들게 탱고를 배웠으며 심지어는 핸드백속에 고통스런 스타킹을 넣고 다닌다. 핸드백 속의 스타킹을 무의식적으로 만지작 거리며 사소한 일에도 탱고를 출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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