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등록일 2002.12.07 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정지 액체 속에 떠 있는 작은 입자들의(열의 분자 운동론에 의한) 운동에 대하여 Über die von der molekularkinetischen Theorie der Wärme geforderte Bewegung von in ruhenden Flüssigkeiten suspendierten Teilchen>
<빛의 발생과 변화에 관련된 발견에 도움이 되는 견해에 대하여 Über einen die Erzeugung und Verwandlung des Lichtes betreffenden heuristischen Gesichtspunkt>
<운동하는 물체의 전기 역학에 관하여 Zur Elektrodynamik bewegter Körper>
<물체의 관성은 에너지 함량에 의존하는가 Ist die Trägheit eines Körpers von seinem Energieinhalt abhängig>

E=mc2 으로 설명되는 자연현상…
태양…
다른 원소의 생성
핵에너지 사용에 대해…

본문내용

날로 발전하는 세계의 경제규모는 우리에게 좀 더 많은 에너지의 공급을 요구하고 있다. 기존의 화석연료를 사용한 에너지의 수급에는 분명 그 한계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1890년 방사능의 발견으로 인해 과학자들은 우라늄과 같은 물질이 우주 공간에 어떤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된다. 특히 태양을 끝없이 타오르게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원료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품었는데, 태양에는 그만큼 강력한 것이 필요하리라 여겼기 때문이다. 1909년 까지 천문학자들은 태양의 66퍼센트가 철로 이루어져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것은 사실 실망 스러운 일이였다. 만약 우라늄이라면 그 핵이 크고 과밀하기 때문에 불안정하나 철은 그런 핵분열을 일으키기에는 너무나 안정했다.그러나 그것은 분광기를 통한 스펙트럼 분석의 오류로 인한 것이였고 이것은 세실리아 페인이라는 젊은 영국여성에 의해 바로 잡히게 된다. 태양은 90퍼센트의 수소와 10퍼센트의 헬륨으로 되어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지구의 대기에는 수소의 양이 적기 때문에 수소입자들은 그저 서로를 지나치며 날아다닌다. 하지만 수천 킬로미터 두께의 무거운 물질이 내리누르고 있는 태양의 중심부에 갇히게 되면, 수소 핵은 서로 결합이 일어날 만큼 빽빽히 압축될 것이다. 그리고 곧 헬륨원소가 생성될 것이다. 모든 작용이 거기서 멈춘다면 그 사실에 그렇게 까지 중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4개의 수소 핵이 압축될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풀어보자. 4개의 수소 핵의 질량은 1+1+1+1로 쓸 수있다. 하지만 그것들이 결합해서 헬륨이 되면 그 합은 4와 일치하지 않는다. 헬륨의 핵을 정밀하게 재면 4개의 수소 핵보다 약 0.7퍼센트가 작다. 즉 3.993밖에 안된다. 그 잃어버린 0.7퍼센트가 휘몰아치는 에너지로 분출되는 것이다. 그것은 대단치 않은 숫자로 보일수 있다. 하지만 지구보다 몇 천배나 큰 태양에서는 엄청난 부피를 가진 수소가 연료로 이용된다. 태양은 매초마다 400만 톤의 수소를 핵융합함으로써 막대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400만 톤의 수소 질량의 0.7퍼센트는 아인슈타인의 1905년 공식이 말한 대로 질량 변에서 에너지 변으로 넣어졌다. 그럼으로써 c2 이라는 기하급수적인 숫자로 증가된 엄청난 폭발이 태양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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